— 되찾은 내 삶의 리듬
스타트업 대표로 살다 보면, 모든 선택이 ‘회사가 먼저’가 되기 쉽다. 일의 Todolist는 자의와 타의에 의해 어떻게든 유지되지만, 정작 내 몸과 마음의 Todolist는 무너지기 일쑤다.
작년엔 건강이 무너져 맹장이
스프린트로 일하기 생각보다 어려우셨죠? 많은 스타트업과 조직이 OKR(Objective and Key Results, 목표, 핵심 결과)을 설정하고 스프린트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.
하지만 야심 찬 시작과 달리, 어느새 익숙한 주간 보고 방식으로 돌아가거나 KPI(
혹시 인생의 어떤 순간, '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구나'라며 깊은 무력감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? 서른 살이 바로 그런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.
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었던 서른. 부푼